회사와 가정에서 세대 차이를 줄이는 법

어린 자녀가 있는 분이라면 여러분이 자식들과 하는 대화의 패턴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세상에는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어서 뭐든지 시도해 볼 만한 가치가 있어” 라는 편인가요? 아니면, “이건 위험하고 저건 두려운 일이니 조심하는게 좋아”라는 편인가요. 조직장이라면 구성원들에게 “뭐든 도전해봐”라고 말하는 편인가요. “원래 해오던대로 해”라고 하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