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다운로드 만든 자율성의 힘 “알아서 해주세요” – 아이디어스(백패커)

맡긴 일이 잘 돼가고 있는지 감독하지 않습니다. 그저 “알아서 해달라”고 말할 뿐입니다. 직원 몇 안 되는 초기 스타트업의 사례가 아닙니다. 월 거래액 190억의 국내 최대, 세계 2위의 핸드메이드 제품 쇼핑몰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의 이야기입니다. 직원이 120명이 넘는데 어떻게 이 회사는 ‘알아서’ 돌아가는 걸까요.

B2B 사업을 성공하게 하는 기업 문화 – 세일즈포스

세일즈포스는 창업 21년만에 시총 1600억 달러(약 200조원)을 만들어낸 CRM 플랫폼 기업입니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세일즈포스는 입소문으로 성장한 회사고, 그 입소문을 만들어낸 원동력은 조직문화”라고 했습니다. 어떤 조직문화일까요? 그 안에 B2B 사업 성공의 열쇠가 담겨 있습니다.

성과를 평가하지 마라, 성장했는가 질문하라 – 버드뷰(화해)

대한민국 No.1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를 서비스하는 버드뷰는 성과를 못내도 책임을 묻지는 않지만, 성장을 못하는 건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구성원의 성장에 집중함으로써 끊임없이 높은 성과를 계속 불러올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과연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몇 가지 의문 때문입니다. 장해미 성장관리팀장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수직적인 조직문화를 깨는 방법 – 바로고

이미 고착화된 조직 체계를 바꾸는 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로고는 체질을 바꾸기 시작한지 2년도 채 안되어 완전히 다른 조직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성장세를 유지하면서도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까지 갖춘 조직’이라는 평가를 받는 바로고,그들은 어떻게 바뀌었으며, 어떻게 체질 개선을 빠르게 해낼 수 있었을까요.

직원이 행복하면 실적이 좋아진다는 팩트 – SAP코리아

그 회사의 기업문화 직원이 행복하면 실적이 좋아진다는 팩트 대표이사 직속 기업문화 담당자가 있습니다. 목표는 단 하나. 직원들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가 만드는 문화와 제도는 모두 ‘행복’이라는, 일견 모호해 보이는 요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직원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여러 제도들은 큰 기업들이 수혜적으로 제공하는 ‘사치재’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기업의 존재 목적인 실적 상승과는 거리가 먼 개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