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월] 강남에 빈 상가가 왜 이리 늘었나

전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인 서울 강남에서도 빈 상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건물주들이 세입자를 점점 까다롭게 고르기 때문인데,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국산 맥주가 수입 맥주보다 세금을 더 많이 내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주세 개편안이 나왔습니다. 6월 3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5.29.수] 금리는 언제쯤 인하될까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당국의 목표치인 2%를 밑돌고 있습니다. 물가는 안 오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마냥 그렇진 않습니다. 그래서 목표치에 맞추기 위해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1인당 전기사용량은 세계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한국은 ‘전기 낭비국’일까요? 5월 29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5.28.화] 정년 연장 논의가 시작됐다

정년을 현재 60세에서 더 늘리는 방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직장 생활 더 길게 할 수 있으니 잘됐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문제가 간단하지만은 않습니다. 교통사고만 나면 “무조건 쌍방과실”로 보는 관습이 줄어듭니다. 5월 28일 ‘리멤버 나우’ 입니다.

[5.27.월] 인터넷 은행: 혁신적 대출을 만들어라

제3 인터넷 은행 선정심사에서 키움증권, 토스 컨소시엄이 모두 탈락했습니다. “둘 다 될 가능성이 높다”는 시장 전망이 무색해 졌습니다. 이유를 짚어봤습니다. 소득 하위 20% 계층의 소득수준 변화를 놓고 “좋아졌다”는 보도와 “나빠졌다”는 보도가 엇갈리는데요. 왜 그런지도 살펴봤습니다. 5월 27일 ‘리멤버 나우’ 입니다.

[5.24.금] 택시와 타다의 싸움을 끝내려면

금융위원장과 기업인의 설전이 이틀째 이어지는 등, 택시와 타다로 대변되는 모빌리티 기업간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갈등을 끝내기 위한 방안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상황인지 살펴 보겠습니다. 한국의 ‘부’를 간접적으로 측정해 볼 수 있는 지표가 나왔습니다. 5월 24일 ‘리멤버 나우’ 입니다.

[5.22.수] 가계 빚 1500조, 괜찮을까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1500조원에 달합니다. 국내총생산과 거의 맞먹을 정도로 큽니다. 그래서 자주 가계부채가 경제에 큰 리스크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러나 한 나라가 갖고 있는 부채는 좀 더 종합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대립각을 세우면서 동남아 국가들이 어부지리를 얻고 있습니다. 5월 22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5.21.화] 나랏빚이 너무 많다고?

한국은 GDP 대비 부채 비율을 40% 이하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정부에서 이걸 더 늘리는 방향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서, 나랏빚을 더 늘려도 되는지에 대한 논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신용 최하등급 사람들에게도 1000만원 한도로 중금리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5월 21일 ‘리멤버 나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