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닥쳐 온 유통의 미래, 승자는 누구?

식품 카테고리는 유통기업 입장에서 사활을 거는 영역입니다. 여기에 변화의 쓰나미가 몰려 왔으니 기존 시장 지배자들은 마음이 급하고, 신규진입자들은 어쩌면 단 한번 뿐일지 모르는 기회를 맞아 분주합니다. 한치 앞을 내다 보기 어려운 시장에서 누가 승자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