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 재테크] 무조건 상승? 네옴시티 테마주 총정리!

지난주 목요일, 소공동 롯데호텔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재벌 총수들이 분주히 자리했습니다. 사우디에서 온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를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기름국’ 왕자님이 한국을 찾은 가장 큰 이유는 사우디 내 초대형 신도시인 네옴시티 건설 때문입니다. 네옴시티는 서울의 약 44배 크기로 스마트 도시를 짓는 프로젝트로, 사업비만 약 700조원에 달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