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만 1165개, 美 유통 공룡의 비결?!

오프라인 소매점의 위기는 그다지 새로운 소식은 아닙니다. 2017년 장난감전문점 토이저러스(Toys R Us)를 시작으로 백화점 시어스(Sears), SPA브랜드 포에버21(Forever21), 120년 전통을 지닌 백화점 제이씨페니(JCPenny)까지 연달아 파산하거나 다른 기업에 합병됐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그 현상을 가속화했습니다. 코로나 확산 방지 차 셧다운제를 시행하면서 온라인에 집중했던 기업들은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지만 오프라인 기반 기업은 폭락을 맞이했습니다. 폭풍 같았던 시간이 지나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사는 지금, 여전히 오프라인에서 전체 매출의 80%를 벌어들이는 콜스(KOHL’S)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의 현재와 미래를 알아봅시다.

khols store

美 의료기기 시장 꽉 잡은 ‘그’ 회사의 전략

메드트로닉(Medtronic)은 배터리로 작동되는 심장 박동기를 처음 개발한 제조기업입니다. 매년 약 40조원 이상의 매출을 내는 의료기기 시장의 선두주자입니다. 1949년 미국 미네소타에 설립된 메드트로닉은 확실하게 검증된 구매처와 지역 점포를 통한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으로 70년 넘게 브랜드 가치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유지해왔습니다.

청진기 들고 있는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