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월]”당신 연봉은 한국 상위 10%야”라는 사장님에게.

우리나라에서 연봉 6700만원을 받으면 ‘상위 10%’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좀 좋은 대기업 대리급만 해도 이 정도는 받는데, 그러면 그들이 ‘대한민국 상위 10%’일까요? ‘전월세 거래량 사상 최대’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11월19일 ‘리멤버 나우’ 입니다.

[11.12.월]대출자한테 무조건 유리한 대출 상품을 만든다고?

정부가 대출자한테 무조건 유리한 대출 상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10억짜리 집을 5억 대출받아 샀는데, 집값이 4억이 됐다고 치죠. 원래는 집을 팔고도 1억을 더 갚기 위해 월급도 내놓든 해야 하는데, 그냥 집만 팔아 넘기면 “끝”이라고 해 준다는 거죠.

왜 이런 정책을 내놓을까요? 그러면 손해보는 은행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11월12일 ‘리멤버 나우’ 입니다.

[11.9.금]한국은행의 고민이 담긴 ‘일기장’을 읽어보자

한국은행도 ‘일기’를 씁니다. 엄밀히 일기는 아니고 일년에 두 번만 씁니다. 자신의 고민을 어려운 말로 길게 써 놓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우리의 주식, 대출이자, 생활경제 물가에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기준금리’를 어떻게 할 지에 대한 힌트가 담겨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일기, 어려운 말로는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해석해 봤습니다. 11월9일 ‘리멤버 나우’ 입니다.

[11.8.목]국산 수제맥주도 ‘4캔에 만원’ 가능해질까

맥주에 세금을 양에 따라 붙여야 할까요, 가격에 따라 붙여야 할까요. 고급 수제맥주를 싸게 먹는게 중요할까요, 서민들이 먹는 생맥주집 ‘호프’를 싸게 먹는게 중요할까요. 맥주에 세금을 어떻게 붙이느냐는 이렇게 복잡한 논쟁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도 나왔습니다. ‘예상대로’ 여서 큰 파장은 없겠습니다만, ‘악재’도 그대로 이어지는 셈입니다. 삼성 폴더블폰의 컨셉도 처음 공개됐습니다. 11월8일 ‘리멤버 나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