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쇼크는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

우리는 앞으로 어디에서 어떻게 새로운 바이러스가 등장할지 예측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도시 인구 비율이 늘어나고 있고, 그만큼 자연 파괴와 야생동물과의 접촉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바이러스를 다 파악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신종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쇼크는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10분 독서] 블랙베리는 데이터 때문에 망했다

블랙베리는 아이폰과의 경쟁에서 밀려 몰락했습니다. 경영진들은 내부 데이터는 분석했으나 시장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외부 데이터는 보지 않았습니다. 블랙베리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외부 데이터를 잘 살펴야 합니다. 오늘 리뷰한 책은 글로벌 데이터분석기업을 창업한 욘 리세겐의 <아웃사이드 인사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