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특명: 프라이버시를 지켜라

최근 몇몇 연예인들의 메신저 대화 내용이 유출되면서 정보 보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은 28년 만에 CES에 참석해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조했는데요. 그 배경을 살펴봤습니다. 지방이 서울보다 대출 금리가 높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1월 15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간접투자는 더 안전할까요?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펀드에서 자꾸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익률도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보다 낮아졌는데요. 당분간 이 현상은 지속될 걸로 보입니다. 중국 정부가 위안화를 디지털 화폐로 발행하려 준비 중입니다. 1월 13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사는 집 빼곤 다 팔아라”

정부가 다주택자를 겨냥한 발언과 정책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다주택자는 부동산 투자로 이익을 보지 않게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읽힙니다. 올해 말부터 연 2000만원 이하 임대소득자에게도 세금과 건강보험료가 부과됩니다. 1월 10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눈높이를 낮춘 취업자가 문제인 이유

청년 실업이 고착화되면서 본인의 학력 수준보다 자격 조건이 낮은 일자리를 가지는 하향 취업이 늘고 있습니다. 하향 취업을 한 청년은 직장에서 제대로 교육 받을 기회를 놓친단 면에서 문제가 큽니다. 30년 이상 된 식당의 80% 이상은 건물주라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1월 9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이란 사태, 기름 안 나는 한국 괜찮을까?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거세지면서 유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중요한 원재료인 원유의 값이 오르면 글로벌 경제와 한국 경제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김영익 서강대 교수가 분석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연간 2000만원 이하의 월세를 받는 집주인도 사업자 등록을 하고 세금을 내야 합니다. 1월 8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공공임대주택이 꼭 필요할까?

공공임대주택은 주거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한 부동산 정책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러나 극단적으로는 공공임대주택이 아예 지어지지 않더라도 민간임대주택이 잘 지어지는 환경이라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1월 7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1.6.월] 저금리 현상은 왜 계속될까요

예전엔 물가를 잡으려고 금리를 올렸지만, 요즘은 정반대가 됐습니다. 금리를 내려도 경제가 살아나지 않아 계속 금리가 낮은 상태인데요. 원인이 다양하고 구조적이어서 당분간 금리가 올라가긴 힘들 듯합니다. 구글이 아일랜드를 통한 조세 회피를 멈췄습니다. 1월 6일 ‘리멤버 나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