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첫인상에 휘둘리면 안됩니다

우리는 판단을 내릴 때, 아무리 찰나의 순간이더라도 가설수립 – 증거수집 – 판단의 단계를 거칩니다. 흥미롭게도 증거수집 단계에서 인간은 스스로의 가설을 확증하는 증거를 수집하려고 노력하지만 그 가설을 반증하는 증거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어집니다. 이것이 재확인 선호편향입니다. 이를 이해하면 좀 더 올바른 의사 결정이 가능해집니다

고객을 이해하라. 조직도를 바꿔서라도 – 번개장터

중고 거래 앱 번개장터의 문화는 특이합니다. 조직 구조가 전통적인 방식하고는 아예 다릅니다. 왜 그렇게 한 걸까요? 번개장터는 얼마 전 다운로드 1500만 회, 가입자 1000만 명, 월간 활성 이용자 수 450만을 돌파했습니다. 스타트업으로선 드물게 4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내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회사가 내린 권력은 독이 된다

수직적 관료제에 대한 실망, 권위에 대한 저항이 커지면서 경영대학(원)들도 관리자를 배출하기보다는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관리자와 리더는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을까요? 여러 학자들의 주장과 MBA 학생들과의 토론을 통해 몇 가지 차이점을 도출해낼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의 몰입도를 높이려면

태도의 구성 요인을 이해한다면 구성원의 몰입이 무엇에서부터 나오는지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이 가진 태도의 변화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의 행동을 바꾸는 것도, 더 나은 조직을 만드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천만 다운로드 만든 자율성의 힘 “알아서 해주세요” – 아이디어스(백패커)

맡긴 일이 잘 돼가고 있는지 감독하지 않습니다. 그저 “알아서 해달라”고 말할 뿐입니다. 직원 몇 안 되는 초기 스타트업의 사례가 아닙니다. 월 거래액 190억의 국내 최대, 세계 2위의 핸드메이드 제품 쇼핑몰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의 이야기입니다. 직원이 120명이 넘는데 어떻게 이 회사는 ‘알아서’ 돌아가는 걸까요.

코로나를 이겨낸 기업들의 12가지 전략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은 전례 없는 위기를 맞았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또 한번 위기가 오더라도 버텨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가장 먼저 코로나 위기를 마주한 중국 기업들의 회복 계획 수립에 참여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12가지 교훈을 도출했습니다. 지역/국가적 차이와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요소들입니다.

B2B 사업을 성공하게 하는 기업 문화 – 세일즈포스

세일즈포스는 창업 21년만에 시총 1600억 달러(약 200조원)을 만들어낸 CRM 플랫폼 기업입니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세일즈포스는 입소문으로 성장한 회사고, 그 입소문을 만들어낸 원동력은 조직문화”라고 했습니다. 어떤 조직문화일까요? 그 안에 B2B 사업 성공의 열쇠가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