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무만 하는 주니어는 없는 회사 – 한국신용데이터(캐시노트)

한국신용데이터에는 이미 정해진 방향성 안에서 주어진 일만 하면 되는 실무 레벨의 주니어는 없습니다. 엔지니어링 팀에서 연차가 가장 낮은 직원이 8년차입니다. 모든 직원이 각자의 분야에서 전략을 짜낼 수 있어야 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야말로 ‘전문가 집단’입니다. 일반적인 회사와는 다른 구조죠.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요? 부작용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