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옆의 동료를 정말로 ‘신뢰’할 수 있나요?

신뢰는 ‘통제’를 대신할 수 있는 ‘훌륭한 대용품 (Substitute)‘입니다. 상호간에 100% 신뢰할 수 있는 구성원들로만 이루어진 조직이라면 통제가 신뢰로 전적으로 대체될 수 있는 것이지요. 물론 이러한 조직은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겠지만 구성원들 사이에 신뢰가 큰 조직일수록 통제의 비용이 줄어든다는 간단한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에 무슨 일이?

대한항공 마일리지 제도가 다수 소비자들에게 불리하게 바뀌었습니다. 이 개편이 적법한지를 두고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 탓에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의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2월 11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의 시나리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제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앞으론 어떻게 될지 전망해봤습니다. 지난 12.16 대책에선 전세 대출 규제가 강화됐습니다. 이 규제를 피해 월세로 살면서 아파트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생겨났습니다. 2월 10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불경기여도 은행은 돈 잘 번다?

신한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가 역대 최고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은행의 수익성을 낮춘다고 알려진 저금리가 은행의 손실을 줄이는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카카오가 증권업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2월 6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글로벌 법인세 체계 바뀐다

유럽을 중심으로 디지털세를 도입하자는 논의가 활발합니다. 애플과 구글 등 IT 기업이 주요 타깃이지만,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우리나라 기업도 영향을 받습니다. 디지털세가 도입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아봤습니다. 인구는 감소하고 있는 서울의 가구 수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집값 상승의 원인도 여기에 있습니다. 2월 4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신종 코로나와 한국 경제의 관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중국 경제가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장기화되면 우리나라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P2P 대출에 투자한 일부 사모펀드가 투자자들의 돈을 돌려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2월 3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경제성장률 10년 만에 최저, 왜?

우리나라 경제가 작년에 2% 성장했습니다. 2009년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이어서 원인을 두고 논란이 분분합니다. 작년 우리나라 경제 성적표를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P2P 대출업체들이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1월 23일 ‘리멤버 나우’입니다.

시중에 현금이 넘쳐난다는 착각

양적 완화가 긴 세월 이어지면서 ‘시중에 유동성이 넘친다’는 얘길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럴 듯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로 거둔 수익을 기타소득으로 간주하고 과세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1월 21일 ‘리멤버 나우’입니다.